
저는 중간에 직무 변경과 관련된 이직도 있지만, 이직 횟수가 많고, 결과적으로 또다시 이직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가치관과 회사가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사유가 있겠지만 경영악화로 이직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부정적인 경험이고, 실패일 수도 있지만 혹시나 IT업계의 취직을 준비 중이시거나, 이직을 고민 중이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회사를 선택하는 법에 대하여 적어보고자 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일 수도 있고, IT QA의 관점으로 보았기 때문에 일부 생각이 다를 수도 있으니, 참고하는 형식으로 봐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스타트업 주의 제 커리어에 스타트업 회사가 많았습니다. 물론 제가 스타트업 전체를 부정적으로 보거나, 추천하지 않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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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7. 12.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