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0월 회사를 이직하게 되면서 회사에 접근성이 그나마 좋고, 대중교통이 편한 곳으로 찾던 중 보증금이 다른 곳보다 싼 오피스텔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오피스텔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보다 돈 욕심이 있어서, 개인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고 사업자 등록이 자유로웠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벽간소음에 화근이 될지는 몰랐습니다. 초저녁부터 새벽까지 옆집 텔레비전 소음이 지속되었고, 어떤 때는 하루종일 지속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 제가 실질적으로 겪었고 대처했던 방법들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벽간소음, 층간소음 유의사항 1. 집을 계약할 때, 절대로 싸다고 다른 곳보다 깔끔하다고 계약하지 마십시오. 꼭, 벽을 두드려보고 건축 연도가 오래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하십시오. 2. 부동산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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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4. 28. 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