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사우디의 영입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오일머니를 앞세운 사우디의 알 이티하드는 벤제마의 영입에 이어, 손흥민 선수에게도 영입제안을 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알 이티하드는 손흥민에게 현재 연봉에 2.5배에 해당하는 420억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알 이티하드 클럽 알 이티하드는 AFC 챔피언스리그 2연패, 아시안컵 위너스컵 1회, 걸프컵, 아랍 챔피언스리그 1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면서 아시아와 아랍에서 성공한 축구 클럽 중 하나입니다. 사우디 내에서는 리그 우승 8회, 킹스컵 9회, 왕세자컵 8회, 사우디 페더레이션컵 3회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 두 번 연속 우승한 3개(원래는 4번째지만, 태국 농민은행 클럽에 해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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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6. 20.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