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속상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처음으로 평어체로 두서없이 적겠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작년 12월부터 블로그를 운영했고, 애드고시를 6번이나 떨어졌다. 포기할까 하다가도 계속 붙잡고 있었는데, 무효 트래픽 광고제한은 도대체 뭘까?... 올해는 개인적으로 사건사고도 많아서, 멘털이 약해질 대로 약해져 있었고, 하고 있는 일이라는 게 안정감이 없어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겁이 났다. 만약에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못하는 상황이 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상황을 깨닫고 나서부터, 부업으로 할만한 것들을 미친 듯이 찾기 시작했다. 스마트스토어, 전자책, 문서 작성, 블로그, AI 이미지 판매, 아이콘 판매, 중고 마켓 리셀 등등.. 그렇게 찾고, 시도해 보고 정착한 것이 티스토리 블로그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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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7. 5. 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