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에 김민재가 세리에 최우수 수비 후보에 올랐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금일 수상자가 정해졌다고 합니다. 세리에 A 데뷔 시즌에 김민재(26·나폴리)가 최우수 수비수와 올해의 팀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해당 상을 수상한 기록이기도 합니다. 세리에 A 최우수 수비수 수상 김민재는 세리에 A 최우수 수비수와 올해의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습니다. THE MVPs OF THE SERIE A 2022/2023 www.legaseriea.it 지난 시즌 동안 꾸준한 활약으로 아시아 선수들에게 높은 자부심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로써 그의 뛰어난 실력과 업적이 인정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폴리의 우승의 결정적인 기여 김민재는 나폴리에서의 뛰어난 활약으로 팀의 성적에 결정적인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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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6. 3.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