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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금일 오후 11시부터 진행 중인 4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결승전에 진출할 경우 한일전이 성사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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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축구 일본 대표팀 [출처: U17 아시안컵 홈페이지]

일본 U-17 축구팀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 17세 이하 아시안컵에서 엄청난 경기력을 발휘하여 이란을 3-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였습니다. 일본은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팀으로서 네 번째 우승과 두 번째 연속 우승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압도적인 경기력

일본과 이란의 4강전은 태국 빠툼 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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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일본 축구 대표팀 결승 진출 [출처: U17 아시안컵 홈페이지]

경기 초반부터 일본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반 10분에는 일본의 야다 류노스케가 선제골을 통해 일본을 앞서갔습니다. 가와무라 가쿠토의 컷백을 받은 야다가 왼발 인사이드킥으로 골을 넣어 일본이 스코어를 열었습니다.

전반 25분에는 모치즈키 고헤이가 추가 골을 넣어 일본은 전반을 2-0으로 앞섰습니다. 후반에도 일본은 공격을 지속하며 경기를 우세하게 펼쳤습니다. 후반 29분, 사토 류노스케가 프리킥 키커로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찬 슛을 성공시켜 일본이 3-0으로 차이를 더 벌렸습니다. 이란은 일본의 강력한 공격을 막아내기 어려워하였고, 득점 기회도 놓치는 일이 많았습니다.

 

 

기상 조건의 영향

이날 경기는 굵은 빗줄기가 내리면서 경기장이 미끄러워지는 상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양 팀의 선수들이 미끄러져 넘어지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자주 잡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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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일본 축구 대표팀 결승 진출 [출처: U17 아시안컵 홈페이지]

게다가 후반 10분에는 천둥과 번개가 심해지자 주심이 낙뢰 우려를 이유로 경기를 약 10분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기상 조건은 경기 진행에 영향을 미치며 선수들의 경기력과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결승 진출과 한일전 기대

이번 경기에서 일본은 탁월한 경기력을 발휘하며 이란을 완벽하게 제압하였습니다. 이로써 일본은 3-0의 스코어로 결승에 진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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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일본 축구 대표팀 결승 진출 [출처: U17 아시안컵 홈페이지]

이제 일본은 네 번째 우승과 두 번째 연속 우승을 위해 결승전에서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전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경기 중이며, 승리한다면 결승에서 일본과의 대결이 펼쳐질 것입니다. 한일전은 아시아 축구 역사상 큰 관심을 받는 라이벌전으로, 많은 축구 팬들이 기대하고 주목하고 있습니다.

 

 

요약

일본 U-17 축구팀은 아시안컵에서 엄청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결승에 진출하였습니다.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경기결과가 나오면 결승전 일정을 글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도 현재 펼쳐지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의 4강전에서 꼭 승리하여, 결승에서 한일전이 성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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