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U-17 대표팀은 변성환 감독의 지도 아래 아시안컵 8강전에서 태국을 상대로 4-1 대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하였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감독은 최정예 멤버를 선발하였습니다. 공격수로는 조별리그에서 활약한 김명준이 나섰으며, 양민혁, 진태호, 백인우, 윤도영이 중원을 담당했습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임현섭이 출전하였고, 포백 수비진은 황지성, 고종현, 강민우, 이창우로 구성되었습니다. 골문은 홍성민이 지켰습니다. 경기 내용 한국 U-17 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압도적인 점유율로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전반 4분에 강민우의 멋진 헤더골로 선제골을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은 빠른 패스워크와 유기적인 움직임을 통해 태국 수비진을 힘겹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역습 상황에서 순간적으로 수비 집중력을 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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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6. 26. 02:12